
전에는 계산이 하루를 끝내지 못했고.영수증, 주문, 리뷰, 매출을 따로 보느라 마감 뒤에도 일이 남았어요.
따로 쓰면 월 10만원→PULSE는 0원
배민배달매출·리뷰
쿠팡이츠배달매출·리뷰
포스홀 매출
네이버예약·리뷰
캐치테이블예약
급여·근태따로 계산앱은 대여섯 개, 매출은 뿔뿔이.
그거, 하나로 합치면 안 돼요?
하루에도 몇 번씩 앱을 갈아타는 사장님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사장님이 매일 켜던 기능을 한 앱에 모았습니다. 하나하나 따로 사면 매달 나가던 돈이, PULSE에선 전부 0원입니다.
다 따로 쓰면 매달 10만원 넘게 → PULSE는 0원
* 경쟁 서비스 요금은 공개가 제한적이라 시장 추정치입니다. 실제 요금 확인 후 확정.





힘든 장면을 오래 보여주기보다, 그 장면 다음에 오는 안도감을 먼저 보여줘요.


직영점(우시장회관)에 PULSE를 적용한 뒤, 채널별 매출이 이렇게 오르면서 영업이익은 +35% 개선됐습니다. 스크롤하면 그때 오른 만큼 막대가 차오릅니다.
전체 매출 +47.7% · 영업이익 +35% · 현재 도입 매장 13곳 (직영·가맹 계열) · 우시장회관 직영점 실측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