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사장님이 웃는 마감
빵집 사장님도, 카페 사장님도

오늘 매장일이
자동으로 정리돼요.

리뷰, 단골, 매출을 PULSE가 먼저 모아두면 마감 뒤에도 같이 웃을 시간이 남아요.

우리 매장도 될까요?

어떤 매장이세요?

카페, 음식점, 술집처럼 바쁜 매장일수록 먼저 편해져요. 사장님이 보는 말로 리뷰, 단골, 매출을 모아둘게요.

PULSE가 만든 표정

매장이 달라도, 웃게 되는 순간은 비슷해요.

오늘 놓친 리뷰가 없는지, 다시 온 손님이 있는지, 매출이 어디서 났는지. PULSE가 먼저 정리해두면 사장님은 걱정보다 확인부터 하게 돼요.

배달 음식점 부부 사장님이 매장일을 정리하며 안도하는 모습
바쁜 저녁이 지나도, 둘이 같이 웃을 수 있게. 배달, 리뷰, 매출 흐름을 한 화면에서 편하게 확인해요.
고기집 사장님이 영업 후 한숨 돌리는 모습
고기집 사장님도. 마감 뒤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게.
술집 사장님과 동료가 영업 후 웃는 모습
술집 사장님과 동료도. 같이 확인하고 같이 안심할 수 있게.
사장님이 바로 느끼는 변화

기능 설명보다, 하루 끝의 표정이 먼저 바뀌어요.

1
리뷰를 먼저 모아요. 새 리뷰와 답글 초안을 한곳에 모아 확인 시간을 줄여요.
2
단골 신호를 놓치지 않아요. 다시 찾아온 손님과 챙겨야 할 순간을 쉬운 말로 보여줘요.
3
매출을 하루 흐름으로 정리해요. 배달, 포스, 예약 매출을 따로 계산하지 않아도 되게 모아요.
계산에 붙잡히던 밤에서

PULSE는 사장님이 행복해지는 시간을 만들어요.

힘든 장면을 오래 보여주기보다, 그 장면 다음에 오는 안도감을 먼저 보여줘요.

빵집 사장님 두 명이 매출 계산으로 지친 모습
전에는 계산이 하루를 끝내지 못했고. 영수증, 주문, 리뷰, 매출을 따로 보느라 마감 뒤에도 일이 남았어요.
빵집 사장님 두 명이 웃으며 핸드폰을 보는 모습
이제는 정리된 화면을 보고 같이 웃을 수 있게. PULSE가 먼저 모아두면 사장님은 확인하고 안심하면 돼요.
오늘 매장일,
웃으면서 끝낼 수 있게.
카카오톡으로 시작하고, 매장 정보를 입력하면 PULSE가 먼저 정리해요.